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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블랙핑크가 파리에서 받는 엄청난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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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디올 #지수디올 #블랙핑크

*로제 영상 파트는 파리 패션위크가 아닌 뉴욕 멧갈라 영상을 사용했습니다
*리사는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 니스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

현생으로 바빠 조금 시일이 지난 주제의 영상을 업로드했지만,
블랙핑크의 영향력을 조금 더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공개합니다.

영상제작 장비

콘덴서 마이크 : https://coupa.ng/b13iKk
오디오인터페이스 : https://coupa.ng/b13ipJ

위 링크로 구매가 이루어지면 저희 채널에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영상 제작에 사용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은 모두 블랙핑크 이슈잇슈에서 제작되었습니다]
Copyright ⓒ by Blackpink ISSUEITSUE All Rights Reserved

블랙핑크가 패션위크 시즌을 맞아 파리로 날아갔는데요,
그런데, 블랙핑크로 프랑스가 난리가 났습니다.
과연 왜 난리가 났는지 확인 해 보겠습니다.

입는 옷 마다 ‘대박템’이 된다는 패션계 정설이 생겨난 만큼,
콧대 높은 프랑스 명품 업계에서의 블랙핑크의 영향력은
‘패션계 탑티어’라는 평가가 무색할 정도인데요.
‘안젤리나 졸리’, ‘제니퍼 로렌스’ 등과 같은 할리우드 1% 급 스타도
만나기 어렵단 수석디자이너들이 ‘강아지 생일선물’까지
손수 챙겨준다는 블랙핑크의 국보급 영향력 현지에서는 과연 어떠하였을까요?

현재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니는 샤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컬렉션를 위해 날아갔는데요.
파리에서도 블랙핑크의 우정은 대단했죠.
제니는 인스타에 ‘찐친’으로 알려진 지수와 진한 우정을 드러낸 사진을 올렸습니다.
파리 시내를 배경으로 해 두 사람이 파리에서 각각의 콜렉션에 참여하지만
개인 일정은 함께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죠.

역시 파리로 출국한 지수는 같은 달 28일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디올 컬렉션에 참석했는데요.
특히 지수가 디올 행사장에 나오자마자 재난 영화를 연상하게 하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룬 모습이었습니다.
사실상 디올이 아닌 지수를 보기 위한 현지 팬들이 몰려온 사실이 드러난 게,
이들은 지수가 등장하자마자 지수의 이름을 외치며
경호원들 사이에 둘러싸인 그녀에게 찬사와 환호를 보냈습니다.
특히 펜스로 막아놓은 곳 모두에 빼곡히 몰려든 인파는
지수를 촬영해 본인들 SNS에 빛의 속도로 올렸죠.
당일 파리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지수를 찍은 인증사진으로 도배가 될 정도였답니다.
지수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며 파리 일상을 공유해,
파리의 낭만을 팬들과 나눴습니다.

지수와 같은 날 출국한 로제 또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생로랑의 컬렉션에 참여했습니다.
로제는 본인의 클라스를 보여주듯 생로랑 메인 디자이너와 같은 쇼에서
당당히 만나 투샷을 촬영했습니다.
앤서니 바카렐로와 로제의 영광스러운 사진은 곧바로 생로랑sns에 업로드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로제도 본인 인스타에 ‘어제 생로랑의 앤서니와 만났다.
꿈이 이루어진 날. 친구로 초대해 줘서 고맙다’ 등의 글과 사진을 남겼습니다.

리사도 파리에 향할 예정입니다.
리사는 셀린느의 글로버 앰버서더를 맡고 있으나
셀린느는 이번 파리패션워크에 이례적으로 컬렉션을 열지 않을 예정인데요.
‘리사 가방’으로 유명한 셀린느 트리옹프 아바백은 리사 착용샷 공개 직후
폭발적 반응으로 품절을 기록하며 두달에 한 번 리오더를 진행해도
대기문의와 예약이 쇄도할 정도로 대박 인기를 기록했죠.
‘인간 셀린느’ 리사의 막강한 영향력에 시선이 파리와 전세계에 모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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